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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型女の世にも奇妙なつぶやき7月14日 언경일로 사용하고 있던 노안경을 어디에 두였는지 모르겠다
어쩔수 없으니까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노안경을 사용하고 있다
백엔 균일에서 산 도안경은 저의 눈에 맞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남편과 언니 집에 가서 안경의 이야기를 하니까
근처에 싸고 좋은 가게거 있다고 데리고 가주었다
내가 갖고 싶은 안경은 섭섭허지만 나의 얼굴에 어울리지 않았다
결국 보통 노안경이 어울리니까 그것을 샀다
일로 사용하는 것이 많으니까 원시와 군시의 중간 렌즈로 했다
렌즈의 조정으로 일주일간정도 걸리기 때문에 아주 불편했다 빨리 완성되었으면 좋겠다
6月2日 흉부대동백치환수술5월26일 월요일
오늘 이모부가 신장을 수술했다 어제 히로시마에서 온 시어머니와 함께 오카야마에 있는 사카키바라병원에 갔다왔다 아침 일곱시 십분 전철타고 오카야마까지 갔다 병실에서 이모부는 자고 수술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살찐 이모부가 너무 여위었다 보통때 놈담을 하는 이모부도 말이 적었다 수술시간이 돼서 이모부는 수술옷으로 갈아입고 준비실에 들어갔다 그 후 준비실에서 마취를 했다 열까지 다 세지않은 동안에 갔다 침대자를 타고 수술실에 갔다 수술이 끝날때까지 우리는 기다리고 있었다 다섯시 전에 간호사가 와 <수술이 벌써 끝났어요>러고 전해줬다 수술이 끝난 후 ICU에 가서 이모부를 봤다 생각했던 것보다 수술한 가슴은 작은 가제뿐이었다 그래서 가슴을 수술한 것 처럼은 안보였다 확인한 우리들은 병원에서 나와 집에 갔다 다음날의 아침 여덟시정도에 이모부는 우사하게 잠을 깼다 나이가 일혼아흡살이지만 항상 운동하고 있었으니까 체력이 있는 것 같아 이 상태 일주일만에 대원 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삼일 후에는 일반병실에 옮겨서 이모부는 혼자서 골었다 선생님이 너무 희복의 바르기 때문에 놀랐다 5月24日 한국어 일기나는 한번 흥미를 가지면 싫증날때까지 집중한다. 야채 재배에 흥미를 느겼다. 레타스하고 고야를 심었다. 매일 야채의 성장이 즐거워서 어침 일어나면 확인을 한다. 조금씩 성장하는 야채를 보면 우리 아이처럼 귀엽다. 먹으려고 재배를 했지만 지금은 성장만 즐거움이다. 땅이 없으니까 한계가 있지만 다음은 두묘하고 가이와래하고 미주나를 심을 생각이다. 그리고 일주일후 가이와래를 심었다. 가이와래는 물재배로 재배었다. 용기에 면을 넣어 물로 적셔서 씨를 뿌려 알루미늄으로 빛을 차단하고 삼일 동안에 받아시켰다. 발아한 가이와래는 일주일만에 커져 쓴맛도 나와 맛있었다. 3月10日 명복삼월오일,직장에서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접속했을 때
전화가 왔다 친정에서 전화가 왔다 고모가 돌아가섰다는 소식이였다 작년 십일월 남동생의 결혼식에서 만났을 때는 곤강했는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다 육일의 상가집 가기위해 일은 한시간 빨리 끝나 전차를 타고 오카야마에 가서 남동생이 마중 나와 주어 히가시오카야마의 세레마에 갔다 돌아가신 고모는 너무 여위어 다른사람 같았다 병사했지만 편하고 예쁜 올글이었으니까 좋았다 다음날 장례식에 참가했다 간병한 고모부는 초췌해 있었기 때문에 어떤말을하면 좋을지 몰랐다 출관 때에 고모부의 눈물에 우리도 눈물을 흘렸다 고모에게 마지막 인사를하고 명복을 빌었다 2月16日 친구에게너는 나의 영원한 친구야 우린 너무 많이 컸지만 너는 나의 진실한 친구야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린 함께 운 적도 있잖아 내가 울면 또 네가 울던 우린 그런 그런 친구였잖아 이제는 헤어져야 해 Don't you remember when we're happy together Don't you remember when we're young 이젠 안녕 떠나가는 너에게 Be happy my friend, be happy my friend, be happy be happy my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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